howdy.

HIGHLIGHT > STYLE

STYLE

기본 이상의 기본, Colorful Standard

2020. 08. 10
컬러풀 스탠다드 로고

평생을 입어도 좋다. 컬러풀 스탠더드의 티셔츠라면.

컬러풀 스탠더드

평생 한 종류의 옷만 입을 수 있다면? 나라면 크게 고민하지 않고 프린트나 패턴이 없는 심플한 티셔츠를 고를 것 같다.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고 유행의 부침에서도 자유로운 아이템이니까. 게다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딱히 계절도 타지 않는다. 좋은 티셔츠는 스타일의 기본이며, 때로는 모든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좋은 티셔츠를 찾는 건 은근히 만만치 않은 미션이다. 검색 엔진에 티셔츠라는 단어만 입력해도 재질과 컬러가 제각각인 온갖 제품이 한꺼번에 쏟아진다. 수많은 후보를 비교하다 보면 없던 결정 장애도 생길 지경이다. 누군가는 반복되는 고민을 멈추고 믿을 만한 브랜드에 안착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게 본인의 이야기라고 생각된다면 컬러풀 스탠더드를 눈여겨 볼만 하다. 담백하면서도 특별한 티셔츠를 오랫동안 찾고 있었던 사람들은 여기서 잠시 장바구니를 내려놓고 쉬어도 좋다. 왜 많은 브랜드 중에서 굳이 컬러풀 스탠더드를 선택해야 하냐고?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다.

100%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다

오가닉 코튼

맨살에 바로 닿는 옷일수록 소재가 중요하다. 컬러풀 스탠더드의 티셔츠는 포르투갈에서 100%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된다. 그래서 피부에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고, 감촉이 부드러우면서 산뜻하다. 다른 계절에도 이너 웨어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특히 진가를 발휘하는 시기는 아무래도 여름이다. 흡수력과 통기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땀을 흘린 뒤에도 불쾌함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뛰어난 품질을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섬세하게 프리 워싱 처리된 제품이다

섬세하게 프리 워싱

옷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세탁 이후로 미뤄야 한다. 핏이 마음에 들어서 냉큼 구입한 티셔츠가 세탁기에 들어갔다 나오더니 아동복이 되어버렸다면? 설악산 정상에서 목 놓아 환불을 외치고 싶겠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물론 여러 차례 세탁을 해도 한결같은 실루엣을 유지하는 컬러풀 스탠더드를 구입했다면 이야기의 결말은 전혀 달랐을 것이다. 비밀은 프리 워싱 처리(Pre-Washed)에 있다. 수축이나 늘어짐 같은 변형이 적어서 마음 맞는 친구처럼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티셔츠다.

컬러가 다양하다

컬러가 다양

라즈베리, 소프트 라벤더, 데저트, 페이디드 민트, 울트라 바이올렛… 뭘 원할지 몰라서 전부 다 준비한 걸까? 컬러풀 스탠더드는 브랜드의 이름처럼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선보인다. 섬세한 워싱은 색감에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무채색 일색의 옷장에 새로운 색을 더하고 싶다면 컬러풀 스탠더드의 티셔츠 쇼핑부터 시작할 것.

가먼트 다잉 제품이다

가먼트 다잉 제품

가먼트 다잉(Garment Dying)이란 옷감이 아닌 완제품 상태에서 진행하는 염색을 뜻한다. 당연히 더 많은 노력과 기술이 요구되지만, 스타일에 입체감을 더하는 자연스러운 컬러 연출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공정이다. 컬러풀 스탠더드의 깊고 다채로운 색상은 가먼트 다잉을 통해 완성된다. 단정한 재킷이든 캐주얼한 점퍼든,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건 이렇듯 미묘하면서도 확실한 차이 덕분이다.

환경을 생각한다

컬러풀 스탠더드가 중요하게 여기는 건 스타일 뿐만이 아니다. 이들은 전 제작 공정을 포르투갈에서 소화하는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유통 과정을 간소화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함이다. 국제적인 동물보호단체인 PETA가 인증한 비건 브랜드라는 점도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질 좋은 티셔츠에 깃든 건강한 철학이 선택에 더욱 확신을 실어준다.

성별과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color_detail

기본에 충실한 컬러풀 스탠더드의 디자인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든 잘 어울린다. 입는 사람에 따라,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내는 건 담백한 티셔츠의 마법이다. 색깔 별로 넉넉하게 구입해 두면 온 가족이 함께 스타일리시해질 거다. 좋은 걸 나눌 때 얻을 수 있는 뿌듯함은 덤이다.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