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dy.

HIGHLIGHT > LIVING

LIVING

휴식의 미학

2020. 02. 10

잠깐 쉬어도 ‘잘’ 쉬어야 한다.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이 의자에 앉아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다.

유연한 생각이 필요할 때

TON 체어18 내추럴

톤의 대표적인 체어 18 내추럴 색상은 부드러운 굴곡이 특징인 곡목 기법을 사용했다. 반들반들한 감촉과 허리에서부터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깔끔하고 막힘없다. 나무 본연의 색을 사용했기 때문에 계속 봐도 질리지 않고 눈이 편안하다. 매일 같은 루틴 속에 갇혀 유연하고 신선한 생각이 필요하다면 체어 18에 앉아 휴식을 취해보자.

+ TON 체어18 내추럴 >

모든 일을 멈추고 싶을 때

게이밍 체어

180도 틸트가 가능하므로 업무 중 휴식이 필요하다면 침대처럼 누울 수 있다. 튼튼한 스프링이 하중을 지지하고 시트 뒤쪽에는 틸트를 고정하는 레버가 있기 때문에 넘어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레이싱카 시트에 앉아서 드라이브 하는 느낌에 기분까지 전환된다.

+ AKRACING REAL LEATHER 게이밍 체어 >

휴양지로 떠나고 싶을 때

SIKA DESIGN 모네 체어 앤틱

시카 디자인의 모네 시리즈는 라탄 소재다. 등받이가 높기 때문에 머리에서부터 허벅지까지 전체적으로 기대어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앤틱 색상과 라탄의 조합은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삶이 연상된다. 풋스툴과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SIKA DESIGN 모네 체어 앤틱 >

본연의 나를 찾고 싶을 때

HAY

기본에 충실한 의자다. 팔걸이도 쿠션감도 없지만,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질감이 매끈하고, 은은한 라이트 옐로우 색상에 자꾸만 눈길이 가서 앉고 싶다. 바쁜 업무와 사회생활로 지칠 때 헤이의 의자에 앉아 보자. 요란하지 않으며 정확한 균형감을 가지고 있는 의자가 본연의 내 모습을 찾아주고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HAY ELEMENTAIRE CHAIR LIGHT YELLOW >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VITRA 코끼리 체어

귀여운 코끼리 모형의 의자다. 실내 장식용으로 두어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곡선으로 떨어지는 코끼리 등에 앉아 보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아이스 그레이 색상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며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꿈과 희망이 떠올라 팍팍하던 일상이 재충전 될 것이다.

+ VITRA 코끼리 체어 S 아이스그레이 >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