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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나는 회사에서 꼰대일까?

2020. 01. 06

예전 사고방식과 본인의 논리를 더해 아랫사람에게 일명 ‘꼰대짓’을 하는 윗사람들의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말을 조롱하며 탄생한 ‘라떼는 말이야’. 혹시 내가 회사에서 라떼 상사인 건 아닐까? 지금부터 회사에서 나의 꼰대력을 진단해보고 알맞은 처방을 받아 보자.

1. 라떼는 말이야~ 기안서 만년필 정자체로 작성했어.

책상에 앉아 서류를 적는 회사원

처방1. 랩탑

애플의 맥북 프로 13형

예전과 달리 모든 업무를 컴퓨터로 대신하고 결제도 온라인으로 받는 스마트한 세상이다. 후배의 기안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본인 세대의 이야기를 꺼내며 굳이 내가 라떼 상사라는 것을 티 낼 필요 없다. 애플의 맥북 프로 13형은 세련된 디자인과 1.37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고성능 프로세서와 메모리, 첨단 그래픽, 초고속 저장 장치까지 모두 갖춘 똑똑한 노트북이다. 빠르고 스마트하게 일처리 할 수 있는 애플의 맥북 프로를 기억해두자.

처방2. 만년필

라미의 다이얼로그3 피아노 블랙 14K 만년필

만년필은 회사원들에게 유용한 필기구 중 하나다. 결재서류에 사인을 하거나 중요한 자리에서 업무적인 논의를 할 때에도 만년필을 사용하면 신뢰감 있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꼰대짓을 할 때 사용되지만 않는다면 좋은 만년필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만하다. 라미의 다이얼로그3 피아노 블랙 14K 만년필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필기감과 그립감까지 완벽한 만년필로 진중하고 샤프한 이미지의 상사가 되어보자.

2. 라떼는 말이야~ 깔끔한 책상이 업무 향상의 척도였어.

깨끗한 책상 이미지

처방1. 툴박스

비트라 툴박스

깔끔한 책상이 업무를 향상시킨다는 말은 그리 신빙성 있지 않다. 하지만 어릴 적 엄마에게 들었을 법한 말로 회사 후배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상사라면 비트라 툴박스를 사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식상하고 딱딱한 상사라는 오명을 벗겨줄 만한 민트색 플라스틱 툴박스는 사무 용품을 보다 재미있게 보관할 수 있고 센스있는 데스크를 만들 수 있다. 툴박스 하나면 깔끔함만을 추구하는 꽉 막힌 상사가 아닌 감각적이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상사가 될 수 있다.

처방2. 데스크 세트

 피네티의 데스크 세트

깔끔하고 정돈된 책상을 원한다면 피네티의 데스크 세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데스크매트, 마우스패드, 페이퍼 홀더, 펜슬 홀더, 레터 홀더, 펜슬 컵으로 구성된 세트는 한 치의 오차 없이 칼각을 유지하며 깔끔한 데스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왕 꼰대 상사가 될 거라면 품격 있고 세련된 꼰대가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3. 라떼는 말이야~ 선배 오면 커피 타다주는 건 기본이었어.

커피잔 일러스트

처방1. 커피머신

비알레띠 커피메이커

회사는 다방이 아니다. 더더욱 후배는 바리스타가 아니다. 본인이 마실 커피는 본인이 직접 타 먹는 것이 옳다. 비알레띠는 간단하다. 이탈리아 가정의 90%가 보유하고 있을 만큼 유명한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는 물탱크와 바스켓 필터에 각각 물과 분쇄 원두를 채운 후 가열하면 된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커피를 끓이는 동안 후각과 시각이 즐거워질 것이다. 이제는 혼자서도 잘하는 상사가 되자.

처방2. 분쇄 원두

일리의 드립용 분쇄 원두

계속해서 후배에게 무리한 부탁을 요구하다 보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일리의 드립용 분쇄 원두는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커피의 필수 아로마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언제든지 커피를 마실 수 있다. 하지만 잊지 말자, 편리하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후배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킨다면 언젠가 이 분쇄 원두처럼 갈릴 수도 있다는 것을.

4. 라떼는 말이야~ 일찍 와서 선배 책상 다 닦아놨어.

청소하는 손

처방1. 다목적 타올

E-CLOTH의 다목적용 타올

E-CLOTH의 다목적용 타올 하나면 깔끔한 데스크를 만들 수 있다. 별도의 세제 없이 물만 있으면 사용 가능하며 얼룩이나 오염 부위를 세척하는데 탁월하다. 지문이나 먼지 제거를 할 때에는 물을 묻히지 않고 닦아내면 된다. 업무 시작 전 1분만 시간을 내서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타올, 개인의 데스크는 스스로 정리할 수 있도록 회사에 구비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처방2. 휴지통

브라반티아의 보터치빈 휴지통

더 이상 쓰레기 같은 발언은 하지 않기로 약속. 본인의 책상이 더럽다면 휴지통에 쓰레기를 버려보자. 단순한 행동이 회사에 평화를 불러올 것이다. 브라반티아의 보터치빈 휴지통은 소프트 터치 기능으로 소음 없이 개폐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무실에 사용하기 좋다. 벽면에 평평하게 밀착 배치할 수 있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듀얼 버킷은 분리수거까지 완벽하게 가능하다. 이렇게 편리한 휴지통이 있는데 후배에게 청소를 시키는 일은 그만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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