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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골라 드립니다

진짜 내 칫솔은 따로 있다

2019. 05. 27

매일 쓰는 칫솔을 제대로 고르는 건 생각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1. 누가 만들었나

칫솔
TEPE

‘스웨덴 국민’ 칫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테페의 칫솔은 스웨덴 국민 30%가 사용한다. 테페가 칫솔을 만들기 시작한 건 1950년. 나무 조각가 헤닝 에클런드와 스웨덴 치과 전문의들이 함께 연구했다.

RADIUS

원래 건축가였던 디자이너가 만든 칫솔은 뭔가 다르다. 식물 기름과 목재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만들었다.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기 때문이다. 건축가답게 이를 가장 편안하고, 깨끗하게 닦을 수 있는 구조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2. 얼마나 부드럽나

칫솔모
TEPE

테페의 칫솔모는 부드럽다. 그런데 신기하리만큼 탄력 있다. 잇몸에 부드럽게 닿으면서도 치석까지 개운하게 닦을 수 있다. 칫솔 헤드 부분이 좁아지는 형태라 칫솔이 잘 닿지 않는 입 안쪽도 닦기 쉽다.

RADIUS

라디우스는 칫솔모는 유난히 부드럽기로 유명하다. 손으로 한 번 쓸어보니 과연 그 명성답다. 일반 칫솔보다 큼직한 칫솔모는 이를 닦는 동시에 잇몸을 마사지한다. 몇 번 문지르기만 해도 이가 말끔해진 게 느껴진다.

3. 어떻게 잡을 수 있나

칫솔잡기
TEPE

칫솔을 잡으면 힘이 닿는 쪽이 움푹 들어가 있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익숙해진 후에는 테페만 쓰고 싶다. 양치할 때 손목이 피로하지 않다는 뜻이다. 만약 칫솔 각도가 불편하다면 칫솔을 뜨거운 물에 담가 두면 된다. 칫솔 목 부분을 각자의 구강구조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RADIUS

‘래디어스’ 칫솔을 인터넷에 검색하면 유아용 칫솔이 많이 나온다. 부드러운 모와 잡기 쉬운 그립 덕이다. 투명한 칫솔 핸들 뚜껑을 열면 칫솔 모를 넣을 수 있다. 별도의 칫솔 홀더 없이 사무실이나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리필 헤드를 갈아서 재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 결론-

테페 칫솔
테페 칫솔을 권한다
#치석고민 #구석구석 #심플

마트에서 가장 평범해 보이는 칫솔을 고르던 당신에게는 테페 칫솔이 필요하다. 심플한 디자인이지만, 이렇게 잘 만든 칫솔은 쉽게 찾기 어려우니깐. 탄력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모 덕분에 입 안 구석구석 상쾌하다. 매일 쓰는 칫솔만 제대로 된 걸로 바꿔도 치아 건강이 달라진다.

래디어스 칫솔
래디어스 칫솔을 권한다
#잇몸관리 #휘리릭 #큼직큼직

이 닦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는 사람에게 래디어스는 최고의 선택이다. 야무지게 만든 큼직한 칫솔모가 가진 장점은 아주 많다. 칫솔질을 덜해도 입 안이 빨리 상쾌해지고, 의식하지 않아도 양치와 잇몸 마사지가 가능하다. 래디어스는 왼손잡이용 칫솔을 따로 만든다. 만드는 사람이 치열하게 사용자 중심적으로 고민한다는 뜻이다. 완벽하게 새로운 칫솔을 경험하고 싶다면, 아마 래디어스가 당신의 ‘인생 칫솔’로 거듭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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