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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팬톤 올해의 컬러

2019. 01. 12
올해의 색(Color of the Year)

색채 연구 기업 팬톤은 2000년부터 해마다 ‘올해의 색(Color of the Year)’을 지정하며, 컬러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2019년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럴. 2018년을 수놓았던 울트라 바이올렛에 이어 팬톤 코드 16-1546번의 핑크색을 기해년 색으로 선정했다.

리빙 코럴

리빙 코럴의 첫인상은 ‘명란 마요’ 같다. 기본적으로 핑크 색감 특유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름 그대로 산호초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색이기도 하다. 생기 넘치고 활기찬 기운이 있다.

리빙 코럴

팬톤은 2019년의 색으로 리빙 코럴을 꼽은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를 따뜻함으로 감싸고 편안함과 활력을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리빙 코럴 인테리어

2019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되자 분주해진 쪽은 디자인 및 인테리어 업계다. 앞다투어 리빙 코럴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이 제시하는 리빙 코럴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좋은 예다.
따스하고 긍정적인 리빙 코럴색이 집 안에 생명력을 더한다. 사랑스러운 분위기 그대로, 2019년을 낙관적인 한 해로 만들어줄 리빙 코럴 인테리어를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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