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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잘 감는 남자

Hair Care 101

2018. 04. 02

머리, 제대로 감았어?

머리 잘 감는 남자 저널내지이미지 (왼쪽부터) PHILIP MARTIN'S 스캘프 베네핏 트리트먼트 200ml, U.S. APOTHECARY 주니퍼 & 제라늄 헤어 밤, ALPECIN 카페인 샴푸 C1 250ml.

두피를 깨끗하게

머리 잘 감는 남자 저널내지이미지

외워두자. 머리 감기 전 예비 동작은 트리트먼트다. 두피는 민감하다. 잦은 펌이나 염색은 두피 가려움을 유발한다. 혹시 모발에 유분이 많거나 비듬이 있다면 두피에 상처가 났을 가능성이 높다. 두피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스케일링이 필요하다.

필립 마틴스의 스캘프 베네핏은 고기능성 두피 강화 트리트먼트다. 즉,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필립 마틴스는 이탈리아의 유기농 브랜드로 천연 성분을 사용해 제품을 만든다. 스캘프 베네핏 또한 천연 성분으로 만든 트리트먼트라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두피를 물로 씻어낸 다음, 스캘프 베네핏을 소량 바르고 약 10분간 방치한 뒤 헹궈내자. 두피가 깨끗해진다. 샴푸 전에 해야 효과가 좋다.

+ 고기능성 두피 강화 트리트먼트 PHILIP MARTIN'S 스캘프 베네핏 트리트먼트 200ml

모발을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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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버스와 손상된 머릿결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부서질 듯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방치하지 말자. 섀기 커트 유행은 오래전에 끝났다. 푸석한 머릿결은 더 이상 멋있지 않다.

유에스 아포테케리 주니퍼 & 제라늄 헤어 밤은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게 바꿔주는 헤어 보습제다. 청정 농장에서 엄선한 유기농 향나무, 각종 허브, 향신료, 뿌리 식물 등을 배합해 만들었다. 이걸 바르면 머리에서 상쾌한 소나무 향이 난다. 벌집 왁스와 코코넛 오일 성분 덕분에 모발의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단단한 밤을 조금 떠 손끝으로 문지르다 보면 투명한 오일이 되는데, 이 오일을 모발 끝부터 부드럽게 발라주면 머릿결에 윤기가 돈다.

+ 모발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U.S. APOTHECARY 주니퍼 & 제라늄 헤어 밤

모발을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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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된 운동을 해도 머리카락은 단련할 수 없다. 결코, 절대 불가능하다. 30대가 되면 모발은 가늘어지고 베개에는 머리카락이 쌓여간다. 더 이상 머리를 박박 감을 수 없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지 않을까 우려하며 물 세기를 낮출 뿐이다.

알페신 카페인 샴푸 C1으로 머리를 감으면 모발과의 이별을 막을 수 있다. 알페신 카페인 샴푸 C1에 함유된 카페인이 두피를 튼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샴푸와 달리 유연제 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 모발에 힘이 생긴다. 알페신 카페인 샴푸 C1을 두피에 바르고 2분 뒤에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가늘어진 모발이 튼튼해진다. 있을 때 잘하자.

+ 두피와 모발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ALPECIN 카페인 샴푸 C1 2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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