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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허프

2018. 03. 13

그래픽 아티스트 윤협이 바라본 뉴욕.

협의 허프 이미지 1

페이스북 본사의 벽에 그림을 그린 남자, 뉴욕 ‘랙앤본(rag & bone)’ 스토어의 벽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감각적인 그래피티를 선보인 한국인이 있다. 그의 이름은 윤협이다.

국가대표급 그래픽 아티스트 윤협은 오직 점과 선으로 간결하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게 도시의 모습을 그려낸다. 그가 그린 풍경을 보면 마치 스케이트보드에 몸을 맡기고 자유롭게 리듬을 타며 거리를 활보하는 기분이 든다.

협의 허프 이미지 2

그의 독창적인 아트워크는 눈에 잘 띄면서도 주변과 잘 어우러진다. 동양적인 선과 색을 사용하기 때문일까? 마치 수채화 같은 그의 작품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윤협은 2018년 첫 작업으로 글로벌 스케이트보드 패션 브랜드 허프와 특별한 컬렉션을 만들었다. 허프의 스케이트 데크, 모자, 티셔츠, 아노락 등에 자신이 느낀 뉴욕을 선과 점으로 새겼다. 윤협의 이름이 더욱 유명해지기 전에 빨리 사두는 것이 좋을 거다.

협의 허프 이미지 3

허프의 매장과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www.hufworldwide.com/huf_en_us/collaborations/huf-x-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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