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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Man

2017. 09. 04
자전거 라이딩을 즐겁고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
남자가 자전거를 앞에 세워두고 벤치에 앉아있다 오픈형 헤드폰은 GRADO RS1e 헤드폰, 스마트폰 거치대는 JOBY 그립타이트 바이크 마운트 프로, 휴대용 물병은 BOBBLE 인퓨즈 포피레드
자전거 손잡이를 클로즈업 한 이미지 GRADO RS1e 헤드폰이 걸려있다
자전거 핸들에 조비가 달려있고 뒤에 남자가 헤드폰을 들고있다
필수품 1. 스마트폰 거치대

라이딩에 앞서 가장 휴대하기 애매한 필수품은 스마트폰이다. 음악을 듣거나,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거나, 전화 통화를 위해 스마트폰은 필요하지만 대체 어떻게 휴대해야 할지 고민스럽다.

조비의 그립타이트 바이크 마운트 프로는 자전거 전용 스마트폰 거치대다. 로드, MTB, 미니벨로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자전거 핸들바에 장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가 크고 두껍다 해도 걱정 말라. 가로 폭 56~91mm까지 지원해 어떤 스마트폰도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다. 강력한 체결력을 갖춘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며, 탈착도 간편하다. 90도 회전하고, 150도 틸트도 가능하니 원하는 각도로 스마트폰을 거치해두고 사용하기 좋다. 이제 주머니 없는 옷을 입고 자전거를 타도 걱정 없다.

+ 자전거 핸들바에 장착하는 스마트폰 거치대인 JOBY 그립타이트 바이크 마운트 프로

필수품 2. 헤드폰

음악은 힘이 된다. 신나는 음악은 자전거 페달을 더 힘차게 굴릴 수 있는 동력이 되어주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도로 옆으로 펼쳐진 풍경의 배경음악이 되어 마음에 여유를 선사한다. 라이딩을 할 때 음악은 고품질 헤드폰으로 듣길 권한다. 풍성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데다 이어폰과 달리 귀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으니 안전하다.

그라도 RS1e는 마호가니 원목을 통으로 가공하여 만든 헤드폰으로 나무 재질 특유의 섬세한 음색이 특징이다. 게다가 오픈형이라 다른 헤드폰에서 경험한 적 없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소리는 고음과 저음 모두 부드럽다. 매끈하게 다듬어진 사운드는 오래 들어도 부담 없는 수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착용감도 편해 오래 사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다.

+ 마호가니 나무로 만든 오픈형 헤드폰은 GRADO RS1e 헤드폰

BOBBLE 인퓨즈 포피레드를 손으로 잡고있다
필수품 3. 휴대용 물병

자전거 라이딩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이다. 오래 하면 땀으로 옷이 흥건해지고, 목이 타는 듯한 갈증을 느낀다. 수분 섭취를 위해 이온 음료보다는 깨끗한 물을 마시길 권장한다

보블 인퓨즈는 물을 더 맛있게 만들어주는 물병이다. 입구에 필터 케이지를 장착해 물을 더욱 안전하고 깨끗하게 걸러준다. 150리터를 정수하는 필터는 3개월에 한 번 교체해주면 그만이다. 뙤약볕 아래를 달려도 안전하도록 내열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했다. 영하 40℃부터 100℃까지 견디니 환경호르몬 걱정은 접어두자.

보블 인퓨즈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따로 있다. 물병에 깨끗한 생수를 채우고 좋아하는 과일이나 허브를 함께 넣으면 건강한 음료가 된다. 제품 디자이너로 유명한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해 모양도 개성 있다.

+ 물을 더욱 맛있고 깨끗하게 정수해주는 휴대용 물병인 BOBBLE 인퓨즈 포피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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